첫 회사였는데 들어오자마자 상사가 옆자리라서
잘대해주라고 하니까 대답 안하고 닭강정인가
뭐 자기들끼리 먹으러가자할때 xx씨도 같이 갈까?
했는데 싫다는거 들었음ㅋㅋ 그 뒤로 포기하고
2년정도 지났고 그 사람 퇴사한다는 말 들으니까
문득 이걸 괴롭힘이라고까지는 할 수 없나 싶기도하고
오묘하네 인사하면 받아주긴하고 그랬거든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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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였는데 들어오자마자 상사가 옆자리라서 잘대해주라고 하니까 대답 안하고 닭강정인가 뭐 자기들끼리 먹으러가자할때 xx씨도 같이 갈까? 했는데 싫다는거 들었음ㅋㅋ 그 뒤로 포기하고 2년정도 지났고 그 사람 퇴사한다는 말 들으니까 문득 이걸 괴롭힘이라고까지는 할 수 없나 싶기도하고 오묘하네 인사하면 받아주긴하고 그랬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