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봄(채소 아님)
정확히는 친구 남친이자 나랑 같은 과 남자애의 고추였는데
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부끄러워서 그냥 따봉 날리면서 오우! ㅇㅇ이 화이팅 넘치네! 라고 말함
지금 생각하면 뭔 헛소리인지 모르겠음 그냥 입다물고 아무것도 하지말걸...
근데 이제 그 남자애 얼굴 어떻게 보냐 진짜...
| 이 글은 8개월 전 (2025/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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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봄(채소 아님) 정확히는 친구 남친이자 나랑 같은 과 남자애의 고추였는데 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부끄러워서 그냥 따봉 날리면서 오우! ㅇㅇ이 화이팅 넘치네! 라고 말함 지금 생각하면 뭔 헛소리인지 모르겠음 그냥 입다물고 아무것도 하지말걸... 근데 이제 그 남자애 얼굴 어떻게 보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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