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준비중인데 앞길이 안보여 너무 막막해.. 이 많은 양을 언제 다 하나 싶고 애인은 얼마전에 취업했는데 나는 계속 제자리에 있는 기분
떨어지면 버려질까봐도 두렵고 그냥 아침에 눈 안뜨고싶어 너무 힘들다…. 그냥 다 포기하고싶어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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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준비중인데 앞길이 안보여 너무 막막해.. 이 많은 양을 언제 다 하나 싶고 애인은 얼마전에 취업했는데 나는 계속 제자리에 있는 기분 떨어지면 버려질까봐도 두렵고 그냥 아침에 눈 안뜨고싶어 너무 힘들다…. 그냥 다 포기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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