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알고 돈까지 빌려주고 내 상황 다 이해해줬던 애들인데
빌린 건 다 갚았다쳐도 각자 생활에 거리감이 생기니까
연락을 못하겠더라고 나만 너무 바닥으로 떨어지는 느낌
스스로 너무 부끄러워서 연락 못하고 도망쳤는데 나중에 편지라도 보내야지 고마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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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개월 전 (2025/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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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알고 돈까지 빌려주고 내 상황 다 이해해줬던 애들인데 빌린 건 다 갚았다쳐도 각자 생활에 거리감이 생기니까 연락을 못하겠더라고 나만 너무 바닥으로 떨어지는 느낌 스스로 너무 부끄러워서 연락 못하고 도망쳤는데 나중에 편지라도 보내야지 고마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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