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고 집 가는데 엄마 앞에서 펑펑 울까봐 집 앞에서 삭히다가 너무 답답해서 지식인에 주저리 썼는데 이후에 답변이 너무 위로 돼서 혼자 눈물 찔끔 흘리다가 집 들어간..추억(?) 2021년도에 적었넼ㅋㅋㅋㅋㅋ
| 이 글은 8개월 전 (2025/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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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집 가는데 엄마 앞에서 펑펑 울까봐 집 앞에서 삭히다가 너무 답답해서 지식인에 주저리 썼는데 이후에 답변이 너무 위로 돼서 혼자 눈물 찔끔 흘리다가 집 들어간..추억(?) 2021년도에 적었넼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