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3인데 난 초등학교때부터 내 목표는 무조건 서울로 대학가기 서울에서 살기 이거 하나밖에 없었어
그래서 죽기 살기로 노력해서 공부 열심히 해서 서울로 올라갈 정도 성적 된단 말이야? 우리 아빠 회사에서 대학 등록금도 다 나와서 아빠가 내 자취방 지원해줄 돈은 충분히 있고
우리 할머니도 나 서울로 대학만 가면 지원 다 해준다는데
고모만 자꾸 초를 침 서울은 물가가 비싸다, 서울은 위험한 사람이 많다, 서울은 전라도에 비해서 음식이 맛이없다, 사람들 정이 없다, 서울살이 힘들다 계속 이렇게 초를 쳐
내가 그래서 아니 이 시골에서 살기 싫다니까 광주가 왜 시골이녜 우리 외갓집이 서울이라 난 서울을 진짜 ㅇ많이 왔다갔다해서 시골로 보임
아니 나이가 많은것도 아니고 40대 초반이면서 왜자꾸 대학 얘기망 하묜 사람 빡치게 저러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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