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르는게 너무 우울하고 싫어
이런 생각이 어떻게 확장되냐면 내얼굴에 주름이 생기는것도 싫고 탈모오는것도 싫어서 콜라겐 화장품을 산다던지 탈모가 남이봣을땐 없는데도 탈모스프레이를 매일매일 바름 그리고 흰머리가 난거아닌지 매일 거울로 확인해...
그리고 낡아가는 것에 대해서 인식해서 그런지 양말이 닳는다던가 노트북이랑 핸드폰이 이전과 다르게 느려진것같다던가 이런게 너무 눈에보인다
어쩔수없는거아는데 늙기싫은가봐 ㅜ 특히 외모쪽으로 너무 강박이 심해져서 요새 막 시술같은것도 엄청 관심생기고 하고싶고 그래 돈도없는데 ㅠ
가족들은 나보고 외모정병이래...원래안그랬는데 나도 이게 한번 신경쓰이니꺄 너무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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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보문고도 심각성 인지하고있다는 번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