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이라 층간소음 심한데 발뒷꿈치 쾅쾅거리며 걸어다녀서 쪽지 붙였는데도 안 나아져서 걍 찾아갔더니 좀 괜찮아짐 보통 여기서부터 아 아랫집에 소리가 잘 전달되는 구나 알지 않나?
본인이 탑층이라 그런가 자취경험이 없는 건지 소리가 안 들릴 거라 생각하는지 이 시간에 화장실 청소한다 와 솔질하는 거 샤워기 줄 바닥에 부딪히는 거 바닥 물건 끌어서 타일이랑 마찰 되는 거 다 들리고 원룸이라 걍 방 전체에 울려퍼지는데 이런 거 하나하나 따져야 이해하나? 진짜 몽총해서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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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변우석 연기력이 좀 어색한거 같다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