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그만큼 난도질 했으면 흉터가 눈에 보일만도 한데 왜 한번도 본적이 없지..
난 잔인한 영화도 못보는데 아직도 그 사진 잔상이 나한테 남아서 문득 생각나…
그 친구 자살할까봐 내가 맨날 옆에 있다는거.. 걘 모르겠지…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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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그만큼 난도질 했으면 흉터가 눈에 보일만도 한데 왜 한번도 본적이 없지.. 난 잔인한 영화도 못보는데 아직도 그 사진 잔상이 나한테 남아서 문득 생각나… 그 친구 자살할까봐 내가 맨날 옆에 있다는거.. 걘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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