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그들은 백일이라며 커플링도 맞추고 꽤나 행복해보이는데 그만큼 나도 새로운 인연들도 찾아오고 삶의 행복이 하나씩 채워져가는것 같아서 미련도 이렇게 없어지는구나 싶다!
그들은 백일이라며 커플링도 맞추고 꽤나 행복해보이는데 그만큼 나도 새로운 인연들도 찾아오고 삶의 행복이 하나씩 채워져가는것 같아서 미련도 이렇게 없어지는구나 싶다!
언젠가는 후회하며 연락 올것 같은데 이것도 그냥 내 바램이구나 싶어서 그냥 이렇게 단절된 채로 살아가는게 나한테 좋은 일 같아서 그 바램도 점차 잊혀져 가지 않을까
내 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을정도로 사랑했었고 늘 그 사랑이 과분하다고 했던 사람이였으니까 나한테 상처 준 만큼 행복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딱 그거 뿐이네
이제 이별방도 그만 들어와야지 전애인아 잘 살아라 행복하지는 말고 넌 행복하기엔 잘못이 너무 커

인스티즈앱
"밤마다 혹시? 이 습관,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 안과 의사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