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백일이라며 커플링도 맞추고 꽤나 행복해보이는데 그만큼 나도 새로운 인연들도 찾아오고 삶의 행복이 하나씩 채워져가는것 같아서 미련도 이렇게 없어지는구나 싶다!
언젠가는 후회하며 연락 올것 같은데 이것도 그냥 내 바램이구나 싶어서 그냥 이렇게 단절된 채로 살아가는게 나한테 좋은 일 같아서 그 바램도 점차 잊혀져 가지 않을까
내 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을정도로 사랑했었고 늘 그 사랑이 과분하다고 했던 사람이였으니까 나한테 상처 준 만큼 행복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딱 그거 뿐이네
이제 이별방도 그만 들어와야지 전애인아 잘 살아라 행복하지는 말고 넌 행복하기엔 잘못이 너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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