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희생해서 무언가 서비스를 해줘도
고마워하질 않으니, 배려를 해줄 이유를 모르겠네.
난 호두과자 사장님이 매일 1개씩 더 넣어주실때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성의라고 생각되긴 하던데..
하긴 나도 배민같은거에서 서비스 줘도
고마움을 잘 못느끼니 뭐가 비즈니스고 뭐가 성의인지
누구나 구분이 어렵긴 한 시대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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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6/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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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희생해서 무언가 서비스를 해줘도 고마워하질 않으니, 배려를 해줄 이유를 모르겠네. 난 호두과자 사장님이 매일 1개씩 더 넣어주실때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성의라고 생각되긴 하던데.. 하긴 나도 배민같은거에서 서비스 줘도 고마움을 잘 못느끼니 뭐가 비즈니스고 뭐가 성의인지 누구나 구분이 어렵긴 한 시대인가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