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반먹는거 괜찮긴했는데 특유의 그 즉석밥맛이 슬슬 질리기 시작하고 뜨끈한 지은밥이 먹고싶어졌어..근데 편입성공한다 가정하면 앞으로 1년반정도밖에 안남아서 밥솥사는거 돈아까운거같아서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