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 키가 184고 어깨가 넓어
상체 덩치가 크다해야하나!? 그런 타입
평소에는 되게 조용한데
가끔 말이 많아
눈이 진해서 살짝 고양이 상인데 웃을 때는 강아지 같아
성격은 지이이이인짜 착하고 다정해..
먹을거 가끔 선물로 주고 나 뭐 깜빡했을까봐 자기가 미리 챙겨왔다는 것도 있었고
내가 흘리 듯이 말한거 기억까지 해
여기까진 뭐 장점밖에 말 안했지만..!
남이 보기에 단점?도 말해보자면
뱃살이나 가슴살 같은건 없어보이는데
얼굴살이 좀 있는 편이야 그렇게 심하지는 않고 좀 얼굴만 좀 통통쓰?!
그리고 성격 소심한 것도 있어 먼저 말을 못건대 ㅋㅋㅋ
나는 괜찮은데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어떨거 같아? 텍스트만 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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