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청 통제 강박 있고 계획대로만 해오고 그랬었는데
최근에 계획에 없던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했는데
그 일에서 느낀 감정이 진짜 너무 황홀하고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그 전엔 인생의 불확실성 예측 불가능함이 무섭고 두렵고 싫고 피하고 싶고 그랬는데
너무 재밌고 예측하지 못해서 어떤 또 재밌는 일이 벌어질까 기대되고 그래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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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청 통제 강박 있고 계획대로만 해오고 그랬었는데 최근에 계획에 없던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했는데 그 일에서 느낀 감정이 진짜 너무 황홀하고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그 전엔 인생의 불확실성 예측 불가능함이 무섭고 두렵고 싫고 피하고 싶고 그랬는데 너무 재밌고 예측하지 못해서 어떤 또 재밌는 일이 벌어질까 기대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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