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힘들어 어디서는 들고 돌리고 어디서부터 하라는둥 진짜 아무도 못맞춰
엄마 저거때문에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자기가 안돌리시거든
엄마가 암진단도 받아서 내가 하는데 진짜 미칠노릇임
아빠있을때는 청소기 안돌리고 싶을정도로 스트레스야
저럴거면 자기가 하지 남한테는 왜 시킬까 했었거든
아진짜 같이 살기 싫다
엄마 만약에 내 곁 떠나시면 나도 그냥 자취해야할것같아 내 건강도 망쳐질것같아서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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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힘들어 어디서는 들고 돌리고 어디서부터 하라는둥 진짜 아무도 못맞춰 엄마 저거때문에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자기가 안돌리시거든 엄마가 암진단도 받아서 내가 하는데 진짜 미칠노릇임 아빠있을때는 청소기 안돌리고 싶을정도로 스트레스야 저럴거면 자기가 하지 남한테는 왜 시킬까 했었거든 아진짜 같이 살기 싫다 엄마 만약에 내 곁 떠나시면 나도 그냥 자취해야할것같아 내 건강도 망쳐질것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