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화가의 작품 전시회를 한다 그래서 보고왔는데
진짜ㅋㅋㅋ 내가 살다살다 이런 문화예절 꽝인거 처음봐.
내일이 마지막전시회라 사람들 많았거든?
사람들 많은건 내가 그려려니 하겠는데
미술관에 초등학생을 엄청 바글바글 했음.
근데 애들이 하나같이 무슨 영어 써져있는 종이 들고다니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바닥에 주저앉아서 종이에 글씨쓰고 함.
애들이야 가르쳐주면 잘 까먹고 생각보단 행동이 먼저나가는 특성이 있어서 이해는 하는데
그런걸 제지안하는 인솔교사가 없는게 더 짜증남ㅋㅋ
아님 있었는데 내가 못본걸까?
하...이런거 주최한 학원 원장마인드가 궁금함.
아니;;이런생각 하는거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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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예 두바이조차 아닌 두쫀쿠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