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2-3번 해도 문을 안열어 경비실도 묵묵부답
전화하니 아저씨가 여보세요 하다가 끊음
결국 기다리다가 다른사람 들어갈때 같이 들어감
그 학생이 내가 기다렸단듯이 들어가니까 기분나쁘게 쳐다봄 배달 음식 빤히 쳐다봄
내가 층수누름 알고보니 그 시킨집 딸이였음ㅋㅋ
뭐 서로 이야기가 안된건지 진짜 나로썬 어이없는 경험ㅜㅜ왜 그렇게 기분나쁘게 노골적으로 쳐다봤는지
참고로 나도 같은아파트삼… 바로 앞에서 가까운데라 걸어도 되는거리라 받은건데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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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출 2-3번 해도 문을 안열어 경비실도 묵묵부답 전화하니 아저씨가 여보세요 하다가 끊음 결국 기다리다가 다른사람 들어갈때 같이 들어감 그 학생이 내가 기다렸단듯이 들어가니까 기분나쁘게 쳐다봄 배달 음식 빤히 쳐다봄 내가 층수누름 알고보니 그 시킨집 딸이였음ㅋㅋ 뭐 서로 이야기가 안된건지 진짜 나로썬 어이없는 경험ㅜㅜ왜 그렇게 기분나쁘게 노골적으로 쳐다봤는지 참고로 나도 같은아파트삼… 바로 앞에서 가까운데라 걸어도 되는거리라 받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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