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기 하나 사도 나한테 뭐가 좋냐 물어보는 손님도 있고 음식같은 것도 뭐가 맛있냐 맛 어떠냐 물어보는 손님도 있고… 은근 많더라ㅋㅋ 난 관심도 전혀 없는데… 걍 돈 필요해서 억지로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