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로 대학도 나오고 사회생활도 하다보니 고향친구들이 뭔가 불편해졌어.. 연락도 거의 안 하고 자주 만나지도 않지만 고향 내려가면 정기적으로 만나긴한단말야 근데 만날 때마다 여러모로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거 같달까? 단순 어색한게 아니라 그냥 만나고나면 좋지 않고 복잡한 느낌이야 친구관계도 소중한 느낌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 손절하자니 고향친구가 아무도 없어서 올 때 마다 쓸쓸할거 같고 옛기억이 다 삭제되는 느낌인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
| 이 글은 7개월 전 (2025/6/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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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로 대학도 나오고 사회생활도 하다보니 고향친구들이 뭔가 불편해졌어.. 연락도 거의 안 하고 자주 만나지도 않지만 고향 내려가면 정기적으로 만나긴한단말야 근데 만날 때마다 여러모로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거 같달까? 단순 어색한게 아니라 그냥 만나고나면 좋지 않고 복잡한 느낌이야 친구관계도 소중한 느낌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 손절하자니 고향친구가 아무도 없어서 올 때 마다 쓸쓸할거 같고 옛기억이 다 삭제되는 느낌인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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