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 읽어봤어 후기까지 자세히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 흑 후기가 별로 없어서 더 무서웠거든.. 일단 치료가 개아프다는건 확실해졌으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ㅠ가야겠다 ㅎㅎ
걷지도못하는데 치료는 얼마나 아플까ㅎㅎㅎㅎㅅ ㅂ
3일전에 산부인과갓더니 이거 짜지도 못한다고 걍 항생제 주고 보냇어
하지만 나아지긴 커녕 더 커지고 열감 개쩔고 진짜 너무 아파 걷기도 힘들어 앉지도 못해
다른 산부인과 갈거긴 한데, 나같은 사람들 검색해보면 치료할 때 조상님이 보였다, 관우가 된 기분이었다라는 무시무시한 후기밖에 없더라고.. 혹시 경험해본 익 있니 오늘 아침이 너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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