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여자 고졸 무스펙 외모 못생김 인간관계 좁고 친구없음
주식 실패해서 전재산 날리고 빚 300만원 생김 가족 부양해야함
현재 본가 얹혀 사는중. 알바로 용돈만 벌면서 삼
20대 초반 우울증으로 집에만 박혀서 살아서 건강도 망가짐
진지하게 이런 인생도 갱생 가능해? 앞으로 내 인생에 꽃 피울
시기는 없을거 같고 남들처럼 20대 청춘 보낸적 한번도 없어
하루 하루가 지옥이야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지금이라도 부모님 짐 덜되게 죽는게 나을까 싶어
얘들아 사소한 얘기라도 좋으니까 조언 좀 해주라 너무 고통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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