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골공원쪽…상경했고 회사때문에 여기 꼭 지나가야하는데
조현병처럼 갑자기 쌍욕하고 건드리고 시비거는 할아버지들 너무 많아서 처음에는 무서워서 빨리 자리 피하고 도망다녔는데
요즘 회사도 너무 힘들고 하루종일 시달렸는데 이유없이 나한테 시비걸면 화나서 나도 같이 정신줄 놓고 싸우고싶고 어쩔때는 진짜 살인충동 들어..;;
(+집은 동묘고 여기도 마찬가지..)
내 성격이 너무 이상해지는거같음
내가 만만해서 그런가? 왜 나한테만??????
여기 원래 좀 이상한 사람들 많니 너무 힘들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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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급부상하는 사회문제.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