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서비스직이거든? 보통 직원의 마음을 가장 잘 알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오히려 꼽주는 거 보고 얘 왜 이래 싶어서 그냥 별일 아니라고 가셔도 된다고 직원분 보냄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아니 그냥 짜증나잖아 뭘 잘했다고 꼴쳐봐 이러는데 엄.. 내가 보기엔 그냥 쳐다보는건데.. 약간 요즘 화도 많아지고, 그걸 이상하게 같은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들한테 푸는 기분임
| 이 글은 1년 전 (2025/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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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서비스직이거든? 보통 직원의 마음을 가장 잘 알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오히려 꼽주는 거 보고 얘 왜 이래 싶어서 그냥 별일 아니라고 가셔도 된다고 직원분 보냄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아니 그냥 짜증나잖아 뭘 잘했다고 꼴쳐봐 이러는데 엄.. 내가 보기엔 그냥 쳐다보는건데.. 약간 요즘 화도 많아지고, 그걸 이상하게 같은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들한테 푸는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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