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결혼하고나서는 잘 못봐서 그런가 한번씩 본가 올 때마다 사람이 파김치처럼 시들시들하고 뭔가 예전보다 분위기가 늙어보임. 형부도 볼때마다 배 점점 나오고 뭔가 아저씨가 되가는거같아
언니한테 뭐 힘드냐고 형부가 속썩이냐 이런거 슬쩍 물어볼까 아님 걍 모른척할까
|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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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결혼하고나서는 잘 못봐서 그런가 한번씩 본가 올 때마다 사람이 파김치처럼 시들시들하고 뭔가 예전보다 분위기가 늙어보임. 형부도 볼때마다 배 점점 나오고 뭔가 아저씨가 되가는거같아 언니한테 뭐 힘드냐고 형부가 속썩이냐 이런거 슬쩍 물어볼까 아님 걍 모른척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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