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외제차 뽑아주고 현백 바로앞에 집사주는 시부모님이 실존한다니…. 나는 우리집도 그냥저냥하고 애인도 그냥저냥해서 무ㅏㄴ가 집살 생각하면 한숨 나오는데 친구 부럽더라고ㅠㅠ
외제차 뽑아주고 현백 바로앞에 집사주는 시부모님이 실존한다니…. 나는 우리집도 그냥저냥하고 애인도 그냥저냥해서 무ㅏㄴ가 집살 생각하면 한숨 나오는데 친구 부럽더라고ㅠㅠ
(친구 취집이라는 말 아님.. 둘이 장기연애인거 앎
그냥 진짜 순수하게 부러워서 쓴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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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또 험한 거 말아왔다는 강유미..JPG (반전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