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지금 26살인데 올해 부모님 뵙고 내년에 결혼하자고 하네(애인은 지금 29)
애인 많이 사랑하고, 1년 정도 만났고, 둘 다 직업 안정적이고, 오빠 집안 유복하고.. 성격도 좋고.
둘 다 결혼을 할 생각이 있고 아이도 낳을거긴 하고....
사람은 단점이 있으니까 자잘하게 단점은 있지만 적당한 수준이고 대화로 조율이 돼.
그런데 내가 이 사람이랑 남은 70년을 산다고 생각하면 뭔가 무서워
이런 마음으로 각자 부모님 얼굴 뵈러 가도 되는걸까?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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