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완전 믿는 건 아닌데 없는 건 아니다라고 생각하게 된 게 내가 그날 낮잠 자다가 가위에 눌렸는데 ㄹㅇ 검은색 연기가 아지랑이마냥 내 주위를 막 덮고 여자분 말소리가 엄청 들리는거야 그래서 억지로 깨려고 별 난리 다 치다가 딱 풀렸는데 엄마가 그날 그 시간에 ㄹㅇ 신점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진짜 안 믿기는 일..
| 이 글은 8개월 전 (2025/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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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완전 믿는 건 아닌데 없는 건 아니다라고 생각하게 된 게 내가 그날 낮잠 자다가 가위에 눌렸는데 ㄹㅇ 검은색 연기가 아지랑이마냥 내 주위를 막 덮고 여자분 말소리가 엄청 들리는거야 그래서 억지로 깨려고 별 난리 다 치다가 딱 풀렸는데 엄마가 그날 그 시간에 ㄹㅇ 신점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진짜 안 믿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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