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취잡는 치약으로 광고마니하던 티타드를 몇통썼는데
그거쓰몀 입이 너무 쓰고 쓴맛이 하루종일가서
내가 입이 이상하다 생각했음 첨에는 안그랬는데
몸에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함
실제로 혀에 문제가 생겨서 이비인후과약 오래먹었고
그래서 입안건강이 작살났다 생각함
그래도 이런저런 치약 바꿔보다가 걍 집에서
제일 걸렀던 2080을 다시써봤거든? 입안이 쓰지도 않고
냄새도 안나는거같은거야
그러다가 그럼 화한치약을 다시 써봐야겠다싶어서
콜게이트를 주문함
그거쓰니 입이 쓰지도 않고 냄새도 안나
내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내 팔에 혀핥고 냄새맡는거
엄청했거든 어느순간
입냄새 판단이 안되서 그러니 또 아무냄새도 안나
근데 이게 치약탓인지 아니면 내가 감각을 잃은건지
판단이안된다
키스해서 물어보지 않고서야 내 침이 쓰냐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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