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4723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53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8) 게시물이에요
밖에서는 안그러는데 맨날 나한테만
약속 끝나면 바로 집에 와?
- 그럼 집으로 오지 어딜 가?
파스 어디에 붙여?
- 맨날 붙이던데 붙여 (어깨허리팔너무 많은데;)
맨날 이런식이야 그냥 대답하면 말도 짧고 기분도 안나쁠텐데 맨날 부정적으로 말하거나 공격적으로 말하거나 편의범에서 봉투 드릴까요? 히면 그럼 이걸 들고가?! 하는 것처럼 사회성없이 말해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지적하면 되려 기분나빠하고
나는 저런 말투 들을 때마다 짜증나고 열받아 죽겠어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몇세셩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0넘으셨어......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어쩔 수 없음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제 뭐..어쩔 수 없지 어르신 말투를 너가 고치기엔 한계가 있으니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걍 흘려..그러려니 해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평생 그렇게 살아오신분이라 어려울듯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거기다가 내가 예민하고 스트레스 잘 받는 성격이라 더 크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안 부딪히는게 좋아..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할머니를 너무 좋아하고 나 할머니 없으면 못살거든 그리고 할머니가 지금 좀 아프기도 하고 그래서 둘이 같이 살고있는데 항상 부딪혀서 둘 다 스트레스 받아.......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애증이 어렵지..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어르신 말투 이제와서 어떻게 고치려고 그냥 좀만 참아 아니면 너무 속상하다고 말씀 드리던지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하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못고침 말해도 되려 나 정신병자예민충 만듦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항상 내가 예민하대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할머니는 못고쳐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ㅜ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할머니 행선지 궁금해하지말규
할무니 집에 없으면 전화해서 묻고
파스는 걍 무릎 허리 목 어깨 주변에 붙이믄됨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일하니까 할머니랑 얘기할 시간이 자주 없어서 밥먹고 뭐하냐ㅜ이런건 스몰톡으로 일부러 말 붙인거고 파스는 원하지도 않느느곳에ㅜ냅다 붙이는게 더 이상하지 않음...? ㅋㅋㅋ..?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어차피 할무니 연세면 오만데 다 아푸심 보통 자주 아픈 관절 부위랑 허리 붙이면 돼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정도는 아니야...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근디 그래서 할무니가 원하신 파스 위치는 어디였어??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허리!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그럼 담에도 허리에 붙여드려 기억해뒀다가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맨닐 붙여주는데 원하는 부위가 달라서 그래 어떨때는 어깨가 아팠다가 어떨때는 허리였다가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이건… 못고칠듯 걍 나한테 하는 말이면 흘려듣고 남한테 저러시면 말씀하시기 전에 내가 얘기할듯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한테만 그래.....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80년을 그렇게 사셨는데 고쳐질것같아? 스트레스받으면 걍 말걸지말고 마주치지마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안돼ㅜ 싸우면 열받긴하는데 내가 할머니를 너무 좋아해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럼 뭐..방법이 없는거지 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노인들은 못고쳐 그냥 사셔야함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걍 쩔 수 없음 너가 할머니한텐 무뎌지는 수 밖에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할머니 나이대 어쩔 수 없어... 엄마도 말투때문에 싸워도 못고치눈데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평생 그러고 살았는데 뭘 어떻게 고쳐 그냥 포기하면 맘 편함 아무리 입 아프게 말해봐야 소귀에 경읽기일걸? 아님 말할때 똑같이 되돌려 주던가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딱 필요한 대화 외엔 안하는 게 좋을 것 같아
80대시면 너무 오랫동안 그렇게 살아오셔서 고치기 어렵다고 봐야지..

6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친근하게 승질은 어떻게 내??? 난 맨날 너무 짜증나서 아우 할머니!!!!!!! 허리 두글자로 말하면 되는걸 맨날붙이던데붙여 뭐 이렇게 길게 말해!!!!!!!!!!!! 이러면서ㅜ개승질냄 ㅜㅜㅜㅜㅜㅜㅜ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익인이는 수간호사 화법 말하는둣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너도 똑같이 하던가 아니면 할머니 왜 말을 그렇게 해? 나랑 말하기 싫어? 앞으로 대화하지 말자 해

근데 이미 그렇게 산 세월이 길텐데 못 바꿈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못 고침 너가 산 세월의 몇배를 그렇게 사셨는데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우리할머니도 예전엔 안그러셨는데, 연세 드실수록 그러셔ㅠㅠ 그래서 할머니께 우리 말 예쁘게 하지고 그러면 또 사근사근? 해지고 그럼ㅠㅠ 어쩔 수 없나봐 몸 이곳저곳 아프시기 시작하면서 그렇게 되신거라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너도 똑같이 대답해봐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할머니를 어떻게 고쳐 너가 독립해야지…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절대 안고쳐지시고
할머니 말씀하실 때 맘 속으로 노래 불러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아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겨서 화 안날 것 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ㅠㅠ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스몰톡을 걸려면 다른걸 물어봐… 집에 올수 밖에 없는 80세 노인이신데 약속 끝나고 어디가? 이러면 할머니가 대답하기도 뭐하잖아…(노인들은 저 질문도 되게 짜증내더라… 집말고 내가 어디가는데?!!!! 이러고 버럭 소리 지르는 분도 봄…)
파스도 어디에 붙여? 보다는 어디가 아파요? 어깨?? 허리 아프세요?? 라고 구체적으로 물어보는거 추천…
그리고 노인이라고 다 스몰톡 좋아하지는 않음…ㅠ 걍 말없이 딱딱 하고 오늘 뭐 했냐고 하거나 티비 본 이야기 정도로 끝내는거를 오히려 안 귀찮아 함…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할머니는 말하는 거 좋아하고 카페가는 것도 좋아해서 다른 친구들이랑 카페 자주 가.... ㅜㅜ 그래서 말 꺼낸건데 말하는건 좋아하는데 대답을 항상 저런 식으로 함... ㅠㅠ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소설 활동이 많으신 분이구만ㅠㅠ 내가 노인회관에서만 일해봐서 그런 경우는 또 간과 했네ㅠㅠ 미안ㅠㅠ 걍… 투정이야… 나이 들수록 다시 어려진다잖아ㅠㅠㅠ 그거 쓰니 미워해서 그런건 아니니깐 넘 마음에 담아두지마ㅠㅠ 너무 짜증나면 걍 쓰지도 막 거칠게 말해…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쓰니도 은근 짜증내… 아니 할머니 아픈데 딱 붙여주려고 그러지~! 말 안해주면 걍 다 붙여야지~ 할머니 파스로 등 덮어야지~ 이런식으로… 집에 오냐고 물어서 짜증 내면 할무이 마중 나갈까~ 할머니 카페 가나 했지이~! 하고 짜증내…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 말 되게 예쁘게 한다ㅜㅜ
나는 항상 이런게 스트레스였어 나는 예민하고 화고 많은 성격이라 저런 말 들으면 욱해서 아니 할머니!!!! 하몀서 큰소리로 화부터 내는데ㅜㅜ 어떻게하면 저렇게 좋게 받아들일 수 있지......??? 말 예쁘게 하능게 너무 부럽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할머니 너한테 응석부리시는거지 뭐 할머니가 좀 다른 반응 하실 수 있게 묻는걸 좀 다르게 물어보고 너도 같이 응석부려 눈높이 맞춤으로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거울치료.. 해드려봐ㅜㅋㅋㅋㅋㅋ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그냥 정신줄 꽉 잡고 넉살로 풀어야 함ㅠ 아이 내가 어찌 압니까 하면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할머니가 주변엔 안그러는데 쓰니한테만 그런다는거 보면 의외로 어리광일수도 있어...투정아닌 투정..ㅜㅜ 쿠ㅜ그럴수록 그냥 자꾸 그럼 손녀 속상해!! 이러던가 쓰니도 똑같이 애교섞인 투정부려봐 그럼 은근 어르신들이 좋아하신당 ㅋㅋㅋㅋㅋ쓰니가 할머니 엄청 좋아하는거보면 할머님도 엄청 좋은분이신거 같어~~~~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너도 너 예민하고 스트레스 잘 받는 성격 못고치잖아..사람 성격은 못고치지 오래 사신분이면 더더욱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아이고 인기 많~으시니까 또 어디 가실줄 알았지~~~
어디가 제~~~~일 아프실까~~~~
이런거 말고는 답 없음....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할머니면 걍 친구다 이런 생각 말고 얼마 효도한다~ 내가 모시는거다~ 하고 살아야할 듯...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0
응석 부리시네…그냥 나이 들면서 너한테 의지하셔서 그러는것같아 위에 댓글처럼 너도 아우 할머니!!!하고 버럭하지 말고 약간 투정부리듯이 할머니 카페 가나 했지~~ 아픈데 어디 없나 궁금해서 그랬지~~저번에 허리는 오늘 괜찮구? 이런 식으로 넘어가는 수 밖에😢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진짜 여러사람 힘들게했겠다...저런 화법 할머니들 나 일하는 곳 많이오는데 못고침...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걍 악의없이 원래 저런 사람이구나 하고 내가 스트레스 안받아야지 참아야지 하고 넘어감 이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2
사람은 영유아기때 아니면 못고치지않냐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3
80 넘으셨으면 그냥 웃어넘겨..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4
안 고쳐져 나도 할머니가 평생 키워주셨고 같이 살아보려고 3년 동안 싸웠는데 답이 없더라
우리 할머니도 나한테만 그러는데 그게 편하고 제일 만만해서 발 뻗는 거라 어쩔 수가 없어..ㅜ
그냥 고장난 로봇이랑 산다고 생각하고 지내는 게 마음 편해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5
할머니 연세면 말투는 진짜 고치기 힘들지... 쓰니가 할머니를 좋아해서 서운해도 계속 말걸고 하면 할머니입장에서는 더더욱 바꿀이유가 없고 서운하다 하면서도 와서 살갑게 하는데 아쉬울게 없잖아 뭐 크게 틀어져서 안보면 할머니가 서운한 입장이어도 바꿀까말까인데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6
엄마 말투도 못고치는데 할머니면 더...ㅜㅜ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7
나도 그랬는데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면 그러셨어요~~ 이렇게 둥글게 답해드리면 내 마음이 좀 괜찮아 나도 쓰니처럼 예민해서 그런 거 진짜 불편했는데 둘이 있는 상황에서는 둥글게 넘어가려고 하고 밖에서 남한테 저렇게 말하시면 내가 옆에서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분위기 풀고 그랬어 그런 것도 다 그리워지는 때가 오니까 너무 싫다 고쳤으면 좋겠다 생각하지 말고 분위기 전환하는 말을 해보는 게 좋을 거 같아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9
으이그~~~ 말 진짜 안 예쁘게 하시네~~~ 하면서 그냥 애교식으로 혼내는 수 밖에 없지ㅠㅠㅠ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람인 통해서 입사지원하는 곳은 이력서 안써...?
16:20 l 조회 1
현금영수증 뭐 등록해야된다고 했었나...? ㅎ
16:20 l 조회 1
사주 아는 익들아
16:20 l 조회 1
이성 사랑방 만났을때 재밌었는데 아직 안친해서 그런지 ㅠㅠ
16:20 l 조회 1
헬스장 평일 1-2시에 사람 많나
16:20 l 조회 1
전문직 3년차면 얼마 벌거같아?
16:20 l 조회 1
25살인데 왜 모아둔 돈도 없냐는 소리들음..
16:20 l 조회 1
검찰직 9급 준비하는 익 있음?
16:20 l 조회 3
지금 알바가는사람 손!
16:19 l 조회 3
하닉 오퍼 서류불합…
16:19 l 조회 8
익들아 만약에 애인이 생일선물 대신, 학원비 좀 보태달라고 했어
16:19 l 조회 9
결혼 잘한 언니 두니까 넘 좋네 ㅋㅋㅋ 형제가 멀쩡한것도 복인거같음 1
16:18 l 조회 36
인스타 좋아요 수 신경안쓰긴 하는데 왜이리 적은지 궁금해
16:18 l 조회 8
부산쪽 잘 아는 사람들아 이런 집이 있어???6
16:18 l 조회 12
오옹 샤워만해도 개운하구나4
16:17 l 조회 15
원래 오피스텔은 택배 관리실 앞에 두고가는거야?
16:17 l 조회 10
얘들아 롬앤 쿠션 퍼프 바꾸는게 좋아?
16:17 l 조회 8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갈만한 해외여행지 추천해주라!!6
16:17 l 조회 23
근데 사회생활 해보니까..회사에서 좀 못하고 느린 사람 홧병나듯이 싫어하는 사람 왜케 많은거야?12
16:16 l 조회 42
나 진짜 궁금한게 지뚫킥 이지훈 찐 사랑 누구라고봄?5
16:16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