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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44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8)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이 큰 평수가 아니라서 집이 작아
방에 에어컨이 없어서 자다가 덥길래 거실에 누웠는데 선풍기가 얼굴에 오는건 싫고 다리로 고정하자니 엄마가 불편할것같아서 큰방에 선풍기 틀고 자고 나왔더니
엄마가 나보고 왜 거기서 자??  내가 싫으면 솔직히 말해라이러는거임 선풍기바람이 얼굴에 오는거 싫고 자리차지하는것같아서 그랬다 말하니까 거짓말 하지마래
내가 아무리 설명해도 거짓말 하지말라고 난리인거임
그러더니 그동안 내가 실수했던것들 다 말하고 니가 문제다라면서 내욕을 계속하는거야
내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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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왜 자살을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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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을 전혀 안믿고 자존감을 다 밟아버리자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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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본문이랑 댓글보니까
이 집안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쓰니 마음은 이미 망가져있는듯,,,안타깝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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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가 피해의식 있으신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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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가 자식을 고통스럽게 하네..
죽지 마 엄마가 이상한 거야
우선 물리적으로 멀어질 필요가 있슴
나와서 잔다고 내가 싫어서? 라고 생각하는 게 윗댓 말처럼 피해의식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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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갱년기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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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더위 드셨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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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갱년기 아니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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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를 엄마로 보지말고 거리를 둬
그냥 상처많고 사랑못받은 평범한 한 사람으로 보는 거 추천..
정 안되겠고 너무 힘들면 그냥 엄마가 변하는 걸 포기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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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독립해 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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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갱년기인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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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보니까 너 잘못 하나도 없네 조용히 배려했더니 욕만 돌아오고 해명은 듣지도 않고 뭔 전전 일까지 다 꺼내서 자존감 깎아내리냐 지금까지 진짜 서러웠겠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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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독립해.. 서로 행복해져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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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ㅠㅠ 마음이 많이 힘들겠다.. 이것 뿐만이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어.
주변에 힘든 거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조금 기대고, 아니면 익명으로라도 힘든 마음을 좀 표현하면 좋을 것 같어
그래야 좀 나아져..!! 힘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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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쓰니잘못 1도 없음...근데 가족중에 그런 피해의식 같은거 좀 있는 가족있으면 세심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야되더라 ㅠ 그냥 혼잣말처럼 (옆에 엄마 들리게) 선풍기 바람이 얼굴에 오니까 싫다 ㅠ 발에 고정하면 엄마가 불편할것같지? 이렇게 해도 괜찮아? 아니면 내가 이거 들고 방에 들어가서 잘깡? 하구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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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솔직히 이런 경우는 독립 말고는 답이 없어.. 무조건 돈 벌어 쓰니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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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쓰니 잘못은 없는데 대응방법을 바꾸면 더 좋았을듯 그냥 난 엄마생각해서 그런건데 알았어 다음부터는 그냥 선풍기 다리쪽에 고정해놓고 같이 잘게 이런식으로 넘기는게 나은듯

내가 쓰니 엄마같은 화법쓰는 타입이었는데 맨날 동생이랑 지지고볶고 싸우다가 화해해서 쓰니 엄마가 어느포인트에서 화났는지, 그리고 쓰니가 어느부분에서 억울한건지 캐치 잘함 ㅋㅋ.. 쓰니가 잘못한건 아닌데 분명 엄마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뭔가가 있음 그 패턴만 찾으면 의외로 같이 지내기 수월해져 그리고 쓰니 엄마는 쓰니가 일부러 엄마를 긁는게 아니고 자기가 피해의식에 빠진걸 빨리 깨달아야하는데... 쩝...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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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물들지말고 흙속의 진주가 되거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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