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겐남 테토녀가 취향인 사람도 있겠지만,
외적인 요소와 체형만 놓고 봤을때는
남자들은 벌크업을 한 몸을
여자들은 적당한 다이어트를 한 몸을 많이들 선호하잖아.
남익이지만 상당수의 남자들은 벌크업 특성상
건강한 성격 유지하기 쉽지 않아질거야.
1.끊임없이 자주 먹는다.
-> 배고픔 결핍을 모르게 됨
자신에게 주어진 일상에 대한 감사를 알기 어려움
사람이 결핍의 상태를 겪지 않고 오랫동안 부자와
비슷한 상태가 되면, 마음 상태도 그에 맞게 변한다고 봄.
2.과한 도파민 추구
감사함과 겸손함 적당한 긴장감이 사라지고,
점점 자아가 비대해지기 쉽다.
소수의 올바른 인성을 타고난 사람을 제외하고는,
과하게 자신을 사랑하면 마음도 변하기 마련
대부분은 저런게 오히려 좋은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수가 가는 저런길을 가지만,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함.
남자든 여자든 누구든간에 적당하게 자신을 가꾸고 사랑하면, 건강해지지만 과하게 부유한 상태가 지속되면,
역사속 인물 유명한 왕 지도자 이런 사람들도
나락으로 빠지는건 이유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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