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수 10명 이내
나 제외 모두 팀장이고 내 부서에 사수 딱 한명있어.
그래서 옆에서 이것저것 챙겨주시는데 계속 힘든거 있으면 솔직하게 말해보라고 하거든
진짜 염려돼서인지, 뭔가 힘에 부쳐보여서인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난 그동안 명확히 답을 못 드렸거든
난 계속 힘들었고 그거 때문에 멘탈이 너무 안좋았을 정도로..
근데 내일 둘이서 길게 회의할것같아. 걍 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까?
이런 이유 때문에 이직까지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마음 다시 다잡고 열심히 해보려 한다
이런 뉘앙스로 말하려 했거든. 근데 생각해보니 걍 하소연밖에 더 되나 싶고...
근데 나도 답답하고 힘들었어서 한번쯤은 말하고 싶기도 하고
하 너무 고민돼 이래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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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