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직감을 믿는게 좋을까?
된장인지 뭐인지 찍먹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긴한데......
작년에 찍먹했다가 퇴사과정에 협박 폭언 이런게 심했어서.. 너무 마음이 힘들거든
또 반복하기 싫은데 불길한 예감이 들면 그 직감을 믿어도 될까?
올해 29살이라.. 마음이 너무 조급해.. 이럴수록 판단력이 흐려진다는걸 알아서 더 내 생각을 못 믿겠고 그래..ㅠ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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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감을 믿는게 좋을까? 된장인지 뭐인지 찍먹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긴한데...... 작년에 찍먹했다가 퇴사과정에 협박 폭언 이런게 심했어서.. 너무 마음이 힘들거든 또 반복하기 싫은데 불길한 예감이 들면 그 직감을 믿어도 될까? 올해 29살이라.. 마음이 너무 조급해.. 이럴수록 판단력이 흐려진다는걸 알아서 더 내 생각을 못 믿겠고 그래..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