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우리들 해외 살아서 국내 거리가아님!
계기는 내가 살던 곳으로 놀러가기로 말이 나옴
현재는 그 곳 안 살고 나도 차로 4시간 운전해야 갈 수 있는 곳임. 친구 한 명은 비행기 타고 오고 다른 한 명은 내 차로 같이 운전해서 감.
근데 아무리 내가 살았던 곳이라도 같이 여행가는건데 차도 내 차로 내가 운전하고, 내가 다 호텔이나 액티비티 예약하고, 뭐 할지도 일일히 다 알아보고, 뭐 먹을지도 알아보고, 돈 나누는것도 내가 계산해서 다 나누고… 이래서 너무 힘들었거든? 서운한거 이해되나? 여행 계획하고 두 달이나 시간이 있었는데 미리 하고싶은거나 먹고싶은거 있음 말해달라햇거든? 당일까지도 뭐 없더라..
기름값이나 주차비, 톨비 이런거 내가 안내고 걔네들한테 청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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