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되게 어려보이는 여자가 지하철 승강장 의자에 대놓고 발올리고 신발끈을 묶길래 사람이 앉는 의자에 신발을 올리면 어쩌냐고 어르신이 뭐라 했는데 잘못을 인지할 생각도 없이 뭐래 하고 가버림 너무 황당해서 쳐다보다가 어르신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서로 걍 한숨만 쉬게 되더라 아니 그 의자며 뭐며 매일같이 청소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어떻게 사람이 앉아있는 의자에 발을 올릴 생각을 하냐고 이런 상식조차 없는건가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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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되게 어려보이는 여자가 지하철 승강장 의자에 대놓고 발올리고 신발끈을 묶길래 사람이 앉는 의자에 신발을 올리면 어쩌냐고 어르신이 뭐라 했는데 잘못을 인지할 생각도 없이 뭐래 하고 가버림 너무 황당해서 쳐다보다가 어르신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서로 걍 한숨만 쉬게 되더라 아니 그 의자며 뭐며 매일같이 청소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어떻게 사람이 앉아있는 의자에 발을 올릴 생각을 하냐고 이런 상식조차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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