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 저가카페 고깃집 이런 유명한 헬알바들 마스터거든?? 좀 편하게 일하고싶어서 구석진 편의점 지원했었는데 거기서 제일 스트레스받고 제일 빨리 그만둠
나이 속이고 술담배 사려는 미자파티 + 허구한날 술취해서 처들어오는 할아버지들 + 먼지 조금이라도 있으면 카톡으로 갈구는 사장 쓰리콤보
손님이 없는데 오는 손님의 절반은 진상이었던 신기한 알바였다...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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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저가카페 고깃집 이런 유명한 헬알바들 마스터거든?? 좀 편하게 일하고싶어서 구석진 편의점 지원했었는데 거기서 제일 스트레스받고 제일 빨리 그만둠 나이 속이고 술담배 사려는 미자파티 + 허구한날 술취해서 처들어오는 할아버지들 + 먼지 조금이라도 있으면 카톡으로 갈구는 사장 쓰리콤보 손님이 없는데 오는 손님의 절반은 진상이었던 신기한 알바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