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할때 보통 트레이너가 알아서
융통성있게 남아있는 기구들 이용하다가 자리나면
이동하고 하지않나?
내가 레그컬 이용하고있었는데
레그컬이 엎드려서 엉덩이 드러난채로 하는 운동이잖아
그때 또 레깅스 입어서 뒤에서 보고있으면 좀 민망 부담스러운 느낌이였는데
트레이너가 와서 몇세트 남았냐고 묻더니
굳이굳이 그 뒷자리에서 옆 앞도 아니고 그 뒤에서 빤히 쳐다보면서 회원이랑 같이 다끝날때까지 기다리더라..?
굳이??
다른 하체 기구들 많이 있었는데
굳이 내뒤에와서 기다리고있는게 좀…
내 엉덩이 빤히 쳐다보는 기분
되게 이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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