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통화 면회를 매주마다 가는데
전산넣는 공무원이 내 전화번호 잘못 적거나, 면회 임의 취소됐는데 실수로 안내 안해주는 등등 그런 일이 많았음
그래서 교도소까지 왕복 택시비 한번에 6만원나오는데 한 24만원은 공무원 실수로 날려서 이미 화나있었는데
오늘 들어가서 화상통화 시작되고 인사하자말자 1분만에 통신오류로 끊긴거임
그래서 공무원한테 이거 끊겼다고 어떡하냐니까 아쉬운거죠.. 한번끊기면 연결 안돼요 가세요 이러길래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내 택시비는 나라에서 주냐고 해결을 봐주려고 해야지 아쉬운거죠는 개떡비벼먹는 소리하지말고
지금까지 참았던거 싹다 내가 다 민원 넣어야 일 봐주실거에요? 하니까
택시비는 우리는 모르는 일이고 가라면서 성질내고 그래서 결국 쫒겨나옴 ㅋㅋ 진짜 개얼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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