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돌아가셨는데 (할머니가 나 거의 다 키워줌)
친구네 엄마가 장례식장 가지말라고 계속 그래서 다른 친구랑 몰래 왔다갔오..
짠하고 고마웠음..
근데 같이 온 다른 친구가 절하다가 교복바지 단추 터져서 줍고 나가는 바람에 셋이 같이 웃참함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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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돌아가셨는데 (할머니가 나 거의 다 키워줌) 친구네 엄마가 장례식장 가지말라고 계속 그래서 다른 친구랑 몰래 왔다갔오.. 짠하고 고마웠음.. 근데 같이 온 다른 친구가 절하다가 교복바지 단추 터져서 줍고 나가는 바람에 셋이 같이 웃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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