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시아버지 암투병 중이라서 힘든 거 남편한테 내색도 못 내겠어...
남편도 남편대로 정신 없고 바쁜데 나까지 징징거리면 더 힘들까봐ㅋㅋㅋㅋㅠㅠㅠ
나 힘든 건 어디다 풀어야 하나
물론 같이 있을 때 잘 챙겨주긴 하는데 호르몬의 노예라서 걍 맨날 힘듦
| 이 글은 1년 전 (2025/7/01)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시아버지 암투병 중이라서 힘든 거 남편한테 내색도 못 내겠어... 남편도 남편대로 정신 없고 바쁜데 나까지 징징거리면 더 힘들까봐ㅋㅋㅋㅋㅠㅠㅠ 나 힘든 건 어디다 풀어야 하나 물론 같이 있을 때 잘 챙겨주긴 하는데 호르몬의 노예라서 걍 맨날 힘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