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은 사고 판다는 느낌이 강하잖아
아무리 동물이라도
같이 살아갈 가족인데 물건도 아니고.. 분양이 뭐야
분양 검색해봐도 반려동물 관련 커뮤에서 쓰이지 않고
펫샵사이트 광고만 많이 나온다
그래서 반려동물 분양이라는 단어 쓰는 사람이
동물 키운다하면 뭔가 못믿음직스러움
동물을 가족으로 들이려면 사전지식 알아볼겸
반려동물 커뮤나 카페 이런곳 찾아가서 눈팅하고
하다못해 유튜브라도 찾아보지 않나
그러면 키우는 사람들이 분양이라는말 안쓴다는거
자연스레 터득할수있는데
그정도도 안해보고 분양이라고 하는거보면
그냥 외관만 이뻐서 키우다
나이먹어서 어렸을때보다 못나지면
유기하거나 방치할거 같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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