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아빠 옷이 냄새가 잘 안빠짐.. 근데 우리집에서 제일 깨끗하고 엄청 잘 씻거든 그냥 원체 땀이 많아서 어쩔 수 없는 것 같늠 운동복 냄새처럼
그러다보니까 가족 다 같이 쓰는 수건에서도 냄새나게 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탄산소다세제, 섬유소독제, 뭔 빨래균 냄새 제거제 이런 세탁용품 내돈내산 엄청 함
수건은 한 번 다 삶고 그 뒤로 내가 위에 써놓은것들로 관리하니까 괜찮은데 아빠 옷은 진짜 빡셈 안빠져 특히 목덜미 카라부분 이런데ㅠ 강알칼리성 세제 사볼까 또 고민중이다 지금…… 이런 거 특 개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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