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지거국 전화기컴 다니고 있고 학점은 그냥 중박, 대학원도 갈 예정인데 학벌 미련 남아서 가끔씩 왜 n수 말렸냐고 부모님에게 화 내는 꿈 꿈...지금 다니는 공대도 공부 어렵게 해서 졸업에 가까워졌는데 오히려 대학원 가려니까 학벌이 아쉽고 그래. 국장 안 나오고 부모님 지원으로 대학 다녀서 이 나이에 내가 대학 다시 다니려면 경제적으로 자립해서 다녀야하는데 너무 무섭고 어렵다. 내 주변은 이제 취업, 결혼에 가까워지는데 나는 아직도 대학 관련 릴스나 쇼츠가 뜨면 지나치질 못하고 막상 명문대에 들어가서 하고픈 것도 명확하지 않은데 그냥 그 허울이 너무 탐이 난다는 게...결국 돌고 돌아 대학 간판만 머리에 남아서 잠이 안 오는 날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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