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이에 비해 이룬것 많고 배경도 좋은데
늘 새벽 2-3시까지 일하고
시간 없는 와중에 자기를 잘 꾸미고
취미도 꾸역꾸역 하는 그런 사람하고 엮여...
근데 자기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사느라
관계에 도리를 다하려는 책임감이 좀 덜한...
첫연애가 그런 사람이었어서 이제 그런사람 안만나겠다고 결심하고
이번엔 첫 애인에게서 단점만 쏙 뺀 것 같은 사람이랑 썸타는데
이 사람도 뭔가 좀 책임감이 없어보이는 모습이 보여서
너무 고민되네....
얼굴도 능력도 다 진짜 완벽하고 어린나이에 되게 성공한 사람들하고
일하고 하는데 뭔가 가끔 자기가 답장 안하고 싶으면 선택적으로
답장 안해서 사람 신경쓰이게 하는게 너무 불길하네
예전 사람이랑 비슷할까봐.... 장점이 비슷해서
비슷한 단점의 기미가 보이니까 더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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