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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6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5)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나 첫째딸이라 엄마의 버팀목이자 기둥(?)이라며 
어릴때부타 감정쓰레기통 취급함… 
그 당시 내 나이 10살…13살… 너도 클 만큼 컸으니 엄마 이해 할 수 있을거라고ㅎㅎ…….. 
그때도 억울하고 이해 안갔는데 커서 애 낳아보니 더 이해가 안가고 엄마가 더 이상하게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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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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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너 아니면 누구한테 이런 얘길해 하는 식의 감쓰 취급 안 당해 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난 쓰니 이해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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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어 솔직히 가스라이팅 같은 너도 내 나이 되봐라 이해한다 면서 좀 웃김 시대도 다르고 환경도 다른데 어쩌라는거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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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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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애는 안낳았지만 애들 가르치고 있는데 엄마가 감정적으로 와다다 화내던 게 더 이해 안 됨. 애들한테 짜증을 내봤저 무서워하기밖에 더하냐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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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ㄹㅇ 나도 첫째딸에 ㅊ출산해서 딸낳았는데 이해불가임...ㅋㅋ쿠ㅜ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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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울엄마도 저랬는데 내가 이상한가 죄책감 안고 살았거든. 근데 나도 딸 낳아보니까 울엄마가 이상한거였음 그냥 엄마 시절때 저런말 유행해서 잘못 배워서 그런거지 하고 이해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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