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가왔는데 에어컨이 거실이랑 큰방밖에 없어서 냐친김에 걍 거실에서 다같이 모여서 자자! 했는데... 하ㅜㅜ 각자 이불이랑 베개 들고 모여서 수다떨다가 오늘도 고생했다 행복했다 말하다가 잠든 가족들 사이에서 나혼자 눈물 훔치는중 사춘기 남동생도 내 옆에서 자는데 이게 몇년만인가 싶고
꾸역꾸역 하루하루를 버틸 힘이 생겼다 사랑해 우리가족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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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가왔는데 에어컨이 거실이랑 큰방밖에 없어서 냐친김에 걍 거실에서 다같이 모여서 자자! 했는데... 하ㅜㅜ 각자 이불이랑 베개 들고 모여서 수다떨다가 오늘도 고생했다 행복했다 말하다가 잠든 가족들 사이에서 나혼자 눈물 훔치는중 사춘기 남동생도 내 옆에서 자는데 이게 몇년만인가 싶고 꾸역꾸역 하루하루를 버틸 힘이 생겼다 사랑해 우리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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