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번째 만났는데
사람 자체는 너무 좋은 분이고 매너도 좋고 다 좋은데,
뭔가 설렘?이 없는 느낌..??
좋은 사람이라는건 알겠는데 그냥 그게 다야.. 그 이성으로서의 호감?은 솔직히 잘 모르겠음. 그냥 되게 나이스한 친한 직장 동료 보는 느낌ㅋㅋㅋ 대화할때는 그냥 재밌고 시간 잘가고 하긴 했오.
소개팅으로 만나는건 처음이라 잘 모르겠는데,, 원래 이런가? 사실 두번 만났는데 설레고 말고 할게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보통 소개팅이면 삼프터에서 어느정도 정해지긴 해야하니까ㅠ
이러면 삼프터 해? 아님 걍 ㅂㅂ하는게 낫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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