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한테 서운하거나 짜증나는게 있으면 티가남 연락을 덜 신경쓴다거나 텐션이 떨어진다거나
아예 대놓고 잘못을 했으면 뭐라해서 표현하는데 그게 아니고 좀 사람마다 갈리는 그런 사소한 일들 있잖아 어떻게 얘기하면 내가 예민해보여서 잘 말은 못하겠는데 그냥 내가 심술이 나는 그런 일들
그럴때 이제 티가 나.. 근데 이건 내가 예민해서 그런거다 계속 상기시키면서 내 마음을 잠재우면 이제 애인한테 원래 있던 애정과 관심이 사라져서 연락하고 그러는게 귀찮아짐
이거 어떻게 해야되냐 장거리 되어버려서 자주 보지도 못하는데.. 지금 2달반 넘어가거든 못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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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애인 잡고싶으면 연락하기랑 가만히 있기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