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막 3개월 되어가고 상사는 5년차인데
1. 내가 입사 초반에 A업무 2~3주 배우고 B업무로 넘어감
2. 상사는 B업무만 5년째 했음
3. AB 둘 다 할 줄 아는 같은 5년차 상사 오늘 내일 연차
4. 그래서 저번 주 목금 때 내 업무 다 끝날 때마다 월화 대비해서 A업무 다시 공부 〈 내가 A업무를 대신 해야 할 것 같아서..^^
5. 오늘 출근하고 A업무 진행함
6. 상사는 B업무 할 일이 두 개나 나왔는데 본인 자리에 앉아있기만 함
지금 나 보고 왓다 갓다 하라는 거임..?
그 연차 쓴 상사가 아는 지인이라 카톡으로 상황 설명하면서 저거 내가 처리해야 하는 거냐고 물으니까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하고 잇긴 한데..
일이 나와있는데 가만히 방치하는 꼴 못 보는 성격이라 진짜 답답해 죽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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